
중국 간쑤성 둔황 소규모 그룹 여행. 막고굴과 명사산·월아천, 옥문관, 아단 지형을 전담 가이드와 전용 차량으로 안내합니다. 노쇼핑·노옵션, 일정과 경비는 문의로 안내해 드립니다.
둔황은 실크로드가 갈라지던 사막 도시입니다. 막고굴의 벽화와 명사산의 모래 언덕, 그리고 옥문관과 아단 지형이 서로 다른 풍광을 보여 줍니다.
저희는 2~8인 소규모 그룹으로 둔황을 안내합니다. 전용 차량과 전담 가이드가 동행하고, 노쇼핑·노옵션으로 진행합니다. 일정과 경비는 문의로 안내해 드립니다.
사막 절벽에 뚫린 석굴 사찰군입니다. 벽화와 조각이 오래된 세월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습니다. 내부 촬영은 정해진 구역에서만 가능합니다.
모래 언덕과 그 아래 초승달 모양의 물이 어우러진 곳입니다. 낙타를 타고 능선에 오르거나 모래 언덕을 걸어 오를 수 있습니다.
한나라 때 세운 서쪽 관문 유적입니다. 사막과 바람만 남은 자리에 토성 벽이 서 있습니다.
실크로드가 서쪽으로 이어지던 옛 관문입니다. 주변에 전망대와 유적 안내가 있습니다.
바람이 깎아 만든 흙 언덕이 사막에 늘어선 지형입니다. 일몰 무렵 색이 붉게 물들어 가장 아름답습니다.
둔황과 실크로드의 유물을 정리해 전시하는 곳입니다. 막고굴 일정 전에 들으면 이해에 도움이 됩니다.
저녁에 열리는 시내 시장입니다. 사막 지역의 먹거리와 기념품을 둘러볼 수 있습니다.
| 시기 | 특징 |
|---|---|
| 3~5월 | 낮에는 따뜻하지만 아침저녁은 쌀쌀합니다. 모래바람이 부는 날이 있어 마스크가 도움이 됩니다. |
| 6~8월 | 낮 기온이 35도를 넘는 날도 있습니다. 자외선이 매우 강해 한낮 활동을 줄이고 이른 아침과 저녁에 움직이는 편이 좋습니다. |
| 9~10월 | 선선하고 하늘이 맑아 사막 일정에 가장 잘 맞습니다. 밤에는 기온이 크게 떨어집니다. |
| 11~2월 | 영하 10도 안팎으로 추워집니다. 관광객이 적어 한적하지만 바람이 강해 체감 온도가 낮습니다. |
인천에서 둔황 모가오 국제공항으로 직항 또는 경유로 이동합니다. 경유편은 시안이나 란저우를 거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둔황철도역에 고속철이 정차해 란저우, 시안과 연결됩니다. 이동 시간이 길어 좌석 등급을 미리 확인하시길 권합니다.
막고굴과 아단 지형은 시내에서 거리가 있습니다. 전용 차량으로 이동하며, 사막 구간은 가이드가 시간을 조정합니다.
둔황 도착 후 사주 야시장을 둘러보고 시내에서 묵습니다.
둔황 박물관과 막고굴을 관람하고 오후에 명사산·월아천으로 이동합니다.
옥문관과 양관을 거쳐 아단 지형에서 일몰을 봅니다.
자유 시간을 가진 뒤 공항으로 이동합니다.
저희는 노쇼핑·노옵션으로 진행합니다. 쇼핑 매장 방문과 유료 옵션 강매를 넣지 않습니다.
막고굴은 하루 관람 규모가 정해져 있어 미리 예약해야 합니다. 저희가 일정에 맞춰 예약을 도와드립니다.
모자와 선글라스, 마스크, 편한 신발을 권합니다. 물과 자외선 차단제도 챙기시길 바랍니다.
명사산과 아단 지형은 해가 기울 때 색이 가장 좋습니다. 가이드가 촬영 시간에 맞춰 이동을 조정합니다.
출발 전 최신 조건은 공식 사이트에서 다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WhatsApp이나 이메일로 조건만 보내주시면 담당 플래너가 24시간 안에 맞춤 일정 초안과 예상 비용을 보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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